진하해수욕장에서 주말까지 사흘 동안 열린
2015 울산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에서
체코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네덜란드, 캐나다 등 9개국
10개팀이 출전해 예선전부터 치열한 승부를
펼친 가운데 체코는 결승전에서 노르웨이를
꺾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8천 달러,
준우승 상금은 6천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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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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