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항 앞바다 긴부리돌고래 혼획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7-27 18:40:00 조회수 0

어제(7\/26) 오전 9시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26km 해상에서
길이 1미터 80cm의 긴부리돌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유통 증명서를 발부한 뒤
돌고래를 발견한 어선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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