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7) 오전 6시 3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빌라 3층에서
집주인 79살 김 모씨가 약 1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유가족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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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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