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메르스 여파로 한동안 중단됐던
음주운전 단속을 재개한 지 일주일 만에
126건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선 결과 지난주 음주운전으로
모두 126명이 적발돼 이 가운데 56명이
면허 취소 처분을, 70명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음주는 감지 됐지만 처벌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5% 이하로 나와 훈방된 경우도 82건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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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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