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F 사흘째, '쇼 음악중심' 무대에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27 18:40:00 조회수 0

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어제(7\/26) 밤
울주군 범서읍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열린 콘서트에는 조성모와 캔, 룰라 등 90년대 인기가수와 박상철,설운도 등 트로트 가수까지
장르를 망라한 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오늘7\/27)은 소녀시대, 비스트 등이 출연하는
쇼 음악중심이 오후 7시30분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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