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의원들의 입법 실적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중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간한 지방자치단체의
자치법규 현황과 시사점에 따르면
지난 2천7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시의회 의원들의 1인당 조례
제·개정 건수는 0.75건으로,
전국 8위를 차지했습니다.
인근 부산과 경남은 각각 0.59건과 0.54건으로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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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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