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땅값이 1.11%
상승하며, 5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울산은 올 1분기 0.39%,
2분기 0.72% 상승해 지난해 상반기 보다
1.11% 올랐으며, 거래도 13.6% 늘었습니다.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중구 복산동과 북정동,약사동으로 2.18%나
올랐으며, 울주군 언양읍도 1.55%올라
전체적인 땅값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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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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