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 땅값 1.11% 상승..거래도 급증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27 18:40:00 조회수 0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땅값이 1.11%
상승하며, 5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울산은 올 1분기 0.39%,
2분기 0.72% 상승해 지난해 상반기 보다
1.11% 올랐으며, 거래도 13.6% 늘었습니다.

울산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중구 복산동과 북정동,약사동으로 2.18%나
올랐으며, 울주군 언양읍도 1.55%올라
전체적인 땅값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