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된
전문상담교사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전문상담교사는 모두 44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세종시와 제주도에 이어 하위권 수준이지만,
매년 1천 건이 넘는 상담을 맡아
효과적인 학교 상담이 어렵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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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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