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7) 오전 제 1차 울산시
인권위원회에서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인권 정책 반영을
위한 우선순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인권계획 수립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계층으로
노인이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첫 번째로 꼽혔고 , 다음으로 교육 격차 수준,
안전문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대상별로는 노인이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아동, 장애인, 청소년 등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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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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