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서머페스티벌 3일째를 맞아
정상급 아이돌 가수가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이 지금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공연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END▶
(LTE 현장)
네, 이 곳은 가수와 관객들이 뿜어내는
열기로 뜨겁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이 올 들어 최고기온인
35도를 넘어섰다해도, 이 곳 공연장 열기만큼은
따라오지 못할 듯 합니다.
-- 공연 무대로 팬 --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범서체육공원에 이어,울산서머페스티벌 셋째날인 오늘(7\/27)은,
이 곳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쇼 음악중심, 가요 순위 프로그램 녹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INT▶
민호 예리 엔
샤이니 레드벨벳 VIXX
'저희가 울산 서머페스티벌에 초청되었는데요. 저희 쇼 음악중심 MC 3명이서 좋은 MC 보여드릴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비롯해, 실력파 아이돌
가수들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면서
축제 분위기는 한층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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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여혜미 \/ 동구 서부동
'서울이 아니고 제가 살고 있는 울산에서 잘 알고 있는 TV로만 보던 탑 아이돌 가수를 보게 돼서 영광이고 좋습니다.'
오늘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은 이른 시간부터
줄을 서 입장한 팬들로 가득했는데요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INT▶ 하지현 문가람
'중학교 때 왔는데, 추억을 되살리려고 20살 되서 온겁니다. \/ 매년 하니까.'
전국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투명CG 1) 내일(7\/28) 이 곳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트로트 스타들의 시원한 라이브
무대가, 모레는 김건모와 R.ef 등 90년 대를
주름잡았던 가수들의 서머 나이트 공연이
이어집니다.
투명CG 2) 오는 30일부터는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이승환, 변진섭, 소찬휘, 정수라 . 등 실력파 가수들의 릴레이 콘서트가
이틀간 펼쳐집니다.
한여름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서머페스티벌 릴레이 공연으로 달래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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