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8)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아줌마 콘서트가
열립니다.
남진, 박남정, 박강성, 강진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오늘 무대는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됩니다.
내일(7\/29)는 같은 장소에서
1990년대를 풍미한 스타들의 히트곡들을
만날 수 있는 서머나이트가,
30일과 31일에는 도심 속 피크닉과
라이브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태화강 뮤직 트라이앵글이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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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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