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최저기온이 25.7도를 기록해
이틀째 열대야가 계속된 울산지방은
오늘(7\/28) 아침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이틀째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5도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는 날씨 속
폭염과 함께 열대야 현상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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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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