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때문에 교실에 불..학생 200명 대피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7-28 18:40:00 조회수 0

오늘(7\/28) 오전 11시 40분쯤
동구 청운중학교 3층 빈 교실에서 불이 나
학생 200여 명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불은 쓰레기통에서 난 것으로 추정되며
교사가 발견해 10분 만에 꺼져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학교는 학생들이 마찰시키면 불씨가 생기는
기구를 가지고 놀다가 쓰레기통에 버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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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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