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가 이틀째 발효 중인 울산은
오늘 낮 기온이 34.3도까지 오르며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25도에서 3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처럼 무덥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어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며
폭염경보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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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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