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초 관문성 사진 수십 장 찾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28 20:20:00 조회수 0

천900년대 초에 촬영된 관문성 사진 28점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발견됐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최근 울산의 근현대 사진을
수집하던 도중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사진
3만여점 가운데 천914년과 천920년대,천930대에
걸쳐 세차례 정도 촬영된 사진 28점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관문성은 울산과 경주 경계에 있는 성으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관련 기록이 전해지고 있으며 지난 천963년 국가지정 사적 제48호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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