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새벽 5시27분쯤
중구 성남동 울산교 아래 태화강 중간 지점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던 27살 이 모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구조됐습니다.
이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7\/27) 오후 5시30분쯤
부산 기장군 일광해수욕장 수영 경계선 밖으로 밀려나 표류하던 30살 김 모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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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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