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오후 2시 30분쯤 북구 진장동
한 세차장에서 불이나 차량 용품 등을 태워
570만원의 재판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내부에서 작업 중 불이 났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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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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