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오늘(7\/28) 오후 울주군
온산읍사무소에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환경오염 대책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열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온산 석유비축기지 지하화는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98만㎡에 천 30만 배럴의 원유를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 사업이며,
한국석유공사는 오는 10월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뒤 2천 2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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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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