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현장\/ '아줌마 콘서트' 환호와 열기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7-28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를 맞아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이 시각
정상급 트로트 가수가 총출동하는
아줌마콘서트가 열리고 있는데요.

공연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지호 기자, 나와주시죠.
◀END▶
(LTE 현장)
네, 반환점을 돈 서머페스티벌,
그 열기는 아줌마콘서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곳은 여름밤의 열기와 1만여 관객들이
뿜어내는 환호성이 더해져 더욱 뜨겁습니다.

-- 공연 무대로 팬 --

지난 주말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막이 오른
울산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7)은
아줌마콘서트가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남진, 박남정, 박강성, 강진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시원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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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T▶
'..'

잠시 뒤에는 MBC 인기 TV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패러디한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고
하는데요,

복면을 쓴 가수의 정체를 점쳐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듯 합니다.

울산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투명CG)-- 내일(7\/29)은 90년 대를 주름잡았던
가수들이 꾸미는 서머 나이트가,

모레부터는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이승환·변진섭·소찬휘·정수라 등
실력파 가수들의 릴레이 콘서트가 이틀간
펼쳐집니다.--

폭염과 열대야로 쌓인 스트레스를
서머페스티벌과 함께 날려보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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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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