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9) 새벽 4시쯤
울산 남구 장생포동에 정박 중인
고래바다여행선에 외국인이 침입해
내부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렸습니다.
해경은 정체불명의 외국인을 붙잡아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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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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