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아파트 화재…주민 200여명 대피 소동

입력 2015-07-29 07:20:00 조회수 0

어젯밤(7\/28) 9시50분쯤
울산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주민 2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여 대를 동원해
10여 분만에 진화했습니다.

경찰은 거실에서 타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는
70대 노부부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휴대폰 영상 \/ 영상제공 - 김형렬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