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여름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7\/29)은 90년 대를 주름잡았던
가수들이 꾸미는 서머 나이트가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립니다.
내일부터는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이승환·변진섭·소찬휘·정수라 등
실력파 가수들의 릴레이 콘서트가 이틀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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