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임금동결 불가피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7-29 18:40:00 조회수 0

올해 임금협상을 벌이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임금 동결' 제시안과 관련해 경영사정을
감안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회사 소식지를 통해
"6분기 연속 적자라는 불명예와
하반기까지 실적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영환경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측은 이어 "임금교섭은 내년에도 이어지고,
회사가 이익을 내면 그에 따른
충분한 보상을 하겠다"며 노조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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