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9) 새벽 5시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언양휴게소에서
5톤 냉동 화물차에 불이 나 뒷타이어와
화물 등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언양휴게소를 앞두고
화물차 뒷타이어에서 펑 소리가 나며
검은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63살 이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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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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