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관광선에 침입해
재물을 파손한 혐의로 러시아인 선원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7\/29) 새벽 3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장생포항에 정박해 있던
고래바다여행선에 침입해 유리와 텔레비전 등
집기류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온산항에 정박한 네덜란드 국적의
5천t급 화물선 소속 선원인 이들이
왜 장생포항으로 왔는지 등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CCTV 확보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