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등 청소년 유해업소 4곳 적발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29 18:40:00 조회수 0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지난 2주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260여 곳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여 PC방 업주 등 4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청소년을 고용한 PC방과
청소년실이 있는데도 일반실에 청소년을
출입시킨 노래연습장, 청소년 출입시간을
위반한 PC방 등 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59건이
불법행위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