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지난 2주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260여 곳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여 PC방 업주 등 4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청소년을 고용한 PC방과
청소년실이 있는데도 일반실에 청소년을
출입시킨 노래연습장, 청소년 출입시간을
위반한 PC방 등 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59건이
불법행위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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