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7\/29)은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서머 나이트 공연이 열립니다.(열렸습니다.)
김건모와 채연, 김현정, R.ef 등 90년 대를
주름잡았던 댄스 가수들이 총출동해 2시간 동안
신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선보였습니다.)
내일(7\/30)부터는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실력파 가수와 밴드의 릴레이 공연이
이틀 동안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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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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