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주요
제조업체들이 다음달 1일부터 최대 13일간의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번 주말과 휴일을 포함해 다음달 9일까지
5만여명이 집단 여름휴가를 실시하고, 이에맞춰
통상임금의 50%를 상여금으로 지급합니다.
현대중공업도 이번 주말 휴일을 포함해 다음달
13일까지 여름 휴가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며
SK에너지와 S-OIL 등 정유화학업체와
삼성 계열사는 장치산업 특성상
개별 연중 휴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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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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