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사기 피해금 가로챈 20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7-29 20:2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29)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금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송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한달여 동안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겠다'는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인지 알면서 통장 3개를
개설해 주고 피해자들이 입금한 1천4백만 원을
조직원보다 먼저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송씨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전화금융사기단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