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F 인기몰이..'복면가왕 화제'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7-29 20:20:00 조회수 0

◀ANC▶
지난 주말 막이 오른 울산서머페스티벌,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데요,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은 물론,
의문의 복면가수들까지 출연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ㅇ니다.
◀END▶
◀VCR▶
반환점을 돈 지역 최대의 여름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지난 주말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범서체육공원,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차례로
무대를 옮겨,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시민들에게 매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NT▶ 최지선
\"낮에 더웠는데 이렇게 공연보러 와서 더위가 날아가는듯 너무 좋아요.\"

1만여 명이 모인 아줌마콘서트에서는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패러디한
복면가수 2명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정체모를 가수의 등장에 관객들은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SYN▶
'전혀 감이 안 오고 누군지 모르겠어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두 복면가수의 혼신을 다한 열창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effect)

노래 대결이 끝나고 정체를 드러낼 시간.
땀 범벅이 된 가수들이 복면을 벗자,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쏟아집니다.

◀INT▶ 윤길용 \/울산MBC 사장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기분 좋았으면 저는 만족합니다.'
◀INT▶ 김기현 \/울산시장
'울산 경제, 울산 아줌마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태화강 특설무대에서 계속될 서머페스티벌,
한여름밤 더위를 잊게 하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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