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4년째 운영중인 승용차 요일제가
일부 얌체 운전자들 때문에 차량 감축 효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승용차 28만여 대의 10%인
2만8천여 대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고 있지만
운행을 하지 말아야 하는 날에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돼 강제탈락되는 차량이 벌써 2천여 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세 5% 감면과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등의 혜택을 주고 있지만 5번 적발돼
강제탈락되면 감면분을 돌려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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