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과수원 창고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원정도박단 40명을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대구 등지의 도박꾼과 조폭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어제(7\/29) 새벽
울산 울주군 청량면의한 배과수원
농가 창고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속칭 '빵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판돈 8천6백만원을 압수하는 한편
도박장 운영자와 상습도박자 4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 오후 2시 경찰브리핑 + 현장 체포 영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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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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