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등급 하위권..울산시 대책 나서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30 18:40:00 조회수 0

국민안전처가 공개한 울산의 교통사고와
화재 분야 안전등급이 각각 최저점을 겨우 면한
4등급과 3등급에 머물자 울산시가 안전도
개선을 위한 대책 수립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에서 2천13년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가 128명으로 인구 1만명 당
1.11명에 이르렀다며, 울산경찰청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북구는 교통사고 분야에서
최하 등급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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