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 개혁에 울산 3곳..19명 감축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30 18:40:00 조회수 0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구조개혁 방안에
울산에서는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도시공사,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등 3곳이 포함돼
모두 19명의 인력을 감축하거나 재배치해야
됩니다.

울산시설공단의 경우 장사시설인 하늘공원
인력감축을, 울산도시공사는 정원내 미충원
인력 절감을 통해 5억 원 정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는 별도로 남구와 중구 도시관리공단도
자체 조직진단을 통해 구조개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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