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고래바다여행선에서 난동을 부린
28살 러시아 선원을 긴급 체포해
선박 침입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등 항해사인 이 선원은 해경 조사에서
술에 취해 범행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선원은 어제(7\/29) 새벽
고래바다여행선에 몰래 들어가 둔기로
유리창과 텔레비전 등 집기류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