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현장\/태화 뮤직 트라이앵글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7-30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엿새째를 맞아
오늘(7\/30)부터는 무대를
태화강 대공원으로 옮겼습니다.

실력파 가수들이 총 출동한
태화강변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END▶
◀기 자▶
네. LTE 카메라기자와 저는
태화 뮤직 트라이앵글 공연장에
나와 있습니다.

엿새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은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연 무대로 팬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TV와 라디오 무대로 나뉘어 열띤 공연을 펼치는
태화 뮤직 트라이앵글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때론 감미로운 선율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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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가수
\"잘 들어 달라\"

여기에 동시제작중인
라디오 무대 뒷편에 마련된
아트마켓에서는 수공예품과 간단한 간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내일(7\/31)도
이곳에서 혜은이밴드, 크라잉넛, 이한철 등이 출연하는 무대가 마련돼 있습니다.

짙푸른 녹음 속에서 열리는 음악 무대,
여름밤이 깊어갈수록 운치를
점점 더해가고 있는데요.

열대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이 곳 태화강 대공원에서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며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태화강 대공원에서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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