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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릴레이 콘서트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 7일째인 오늘(7\/31)은
태화강대공원에서
실력파 뮤지션들의 시원한 라이브 무대로
꾸며진 태화 뮤직 트라이앵글이 열립니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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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자▶
엿새째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
어제(7\/30)는 태화강 대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TV와 라디오 무대로 나뉘어 열띤 공연을 펼친
태화 뮤직 트라이앵글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때론 감미로운 선율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INT▶ 양준혁 박금주
\"밤에 나와서 이렇게 공연 즐기고 하는게 여름인데 시원하게 느껴졌어요\"
TMT 라디오 무대 뒷편에는 수공예품과
간단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아트마켓이 마련돼
운치를 더했습니다.
◀INT▶ 이두락
\"오늘 이렇게 나와보니까 공원이 시원하고, 음악도 하고 아주 좋습니다.\"
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오늘(7\/31)은
같은 장소에서 태화뮤직트라이앵글이 열립니다.
신유, 금잔디, 크라잉넛, 이한철 등의
시원한 라이브 무대를 마지막으로
한 주동안 울산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궜던
서머페스티벌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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