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마지막날인 오늘(7\/31)은
태화강 대공원 특설무대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라이브 공연이 열립니다.
변진섭 밴드, 정수라, 하림, 이한철 등
실력파 뮤지션과 신유, 금잔디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2시간여 동안 릴레이 무대를 선보이며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서머페스티벌은
폭염과 열대야 속에 매일 1만 명 넘게 관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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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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