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오늘(7\/31)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율리-삼동간 도로를 조속히
개설해 줄 것을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
윤 의원은 기피시설 유치에 협력한 주민들과의
약속인 만큼 하루빨리 지켜져야 한다며
이같은 행정이 반복되면 울산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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