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기 연속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중인
현대중공업이 기자재 국산화와 설계 인력
양성을 통해 해양플랜트 사업 돌파구
마련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침체된 해양플랜트
사업 부활을 위해 자체 설계 인력을 양성하고
기자재 국산화율을 끌어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
중.장기 계획 수립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해양플랜트는 일단 계약을 맺으면 설계와
기자재 조달을 해외 발주사가 결정해 위험도
크지만 성공하면 고수익을 보장하는 블루칩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조선 3사의 부진도 해양
플랜트 수주부진이 주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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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