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 오후 6시 40분 쯤
경남 창원시의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신생아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숨진 채 비닐봉지에 담겨 있는 것을
아파트 입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아파트 입주민인 미혼모 23살
김모씨가 숨진 영아가 담긴 것과
동일한 색깔인 하얀색 비닐봉지를
쓰레기장에 버리는 것을 CCTV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영아 시신 유기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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