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20분 쯤
경남 산청군 경호강에서 초등학교 5학년
12살 A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A군은 어른들이 텐트를 치는 사이 강에
들어 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오후 2시 30분 쯤에는
친척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43살 B모씨가
물에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