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의 여름휴가가
오늘(8\/1)부터 시작돼 도심 공동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오늘부터 9일간, 현대중공업은 오늘부터
약 2주간의 여름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조선과 자동차 모기업이 집단휴가를
실시함에 따라 울산 온산과 효문·매곡공단에
있는 협력업체들도 일제히 휴가에 들어가
줄잡아 10만명 이상의 근로자들이 집단
휴가에 들어간 것으로 지역상공계는
집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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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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