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광역\/ 해맞이 명소..피서지로 각광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8-01 20:20:00 조회수 0

◀ANC▶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은 여름 피서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암괴석이 절경인 낭만의 동해바다를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1월1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

간절곶은 한여름 피서지로도 인기있는
해맞이 명소입니다.

동해 바다를 향해 뻗은 기암 괴석과
초대형 소망 우체통이 어우러진 해안 공원은
카메라가 닿는 곳마다 한 폭의 그림이 되고,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시원한 바람까지 더해
피서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습니다.

◀INT▶ 김영숙 \/ 경기도 하남시
\"속이 뻥 뚫린다는 느낌이 들고 시원하고 좋은데요.\"

최근 새 단장을 마친 등대에 올라서면
바다길이 훤히 내려다 보입니다.

S\/U) 간절곶 일대 10km에 걸쳐 조성된 이 곳
소망길은 탁 트인 동해바다와 어우러진
해안 산책로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산책로가 끝나면 진하해수욕장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집니다.

바다와 육지를 잇는 아담한 명선교 아래
명선도는 피서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INT▶ 신 올렉 \/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에는 바다가 없어서 울산에서 바다를 자주 가요.'

아름다운 해안선을 품은 해돋이 명소가
여름 휴양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