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째 폭염특보..오존주의보도 발령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01 20:20:00 조회수 0

8월의 첫 날이자 주말인 오늘(8\/1) 울산과
경남지역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6일째 폭염 경보 발효가 이어진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36.1도까지 올랐고, 경상남도
17개 시.군에도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낮에는 울산 남구에 2번, 북구에 1번
오존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습니다.

울산과 경남지역은 당분간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낮 최고 35도 안팎의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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