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남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잠못드는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
에는 오존주의보가 3번이나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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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울산 간절곶과
지리산 계곡에는 많은 피서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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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체들이 최장 2주간의 집단 휴가에
들어간 가운데, 경남 거제 일대에서는 대규모
바다축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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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된 폭염으로 제초작업을 하던
80대가 열사병으로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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