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7일째..이달 중순까지 '찜통'(데스크)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8-02 20:20:00 조회수 0

휴일인 오늘(8\/2) 울산과 경남지역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일주일째 폭염 특보가 이어진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35.3도를 기록했고,
경상남도 11개 시.군에도 폭염특보가
지속됐습니다.

울산과 경남지역은 이달 중순까지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낮 최고 35도 안팎의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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