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8\/2) 울산과 경남지역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일주일째 폭염 특보가 이어진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35.3도를 기록했고,
경상남도 11개 시.군에도 폭염특보가
지속됐습니다.
울산과 경남지역은 이달 중순까지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낮 최고 35도 안팎의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