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아침(부산)'치솟는 자외선 지수' 피부 화상 주의

입력 2015-08-03 07:20:00 조회수 0

◀ANC▶
연이은 불볕더위 속에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고 있어
짧은 시간 노출돼도 화상을 입거나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수 있는 만큼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윤파란 기자

◀VCR▶
부채로 막고, 양산을 써도
내리쬐는 햇빛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잠깐의 외출에도 자외선에 강하게
노출되면서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릅니다.

◀INT▶
\"썬크림 발라도 집에 가면 따갑고..\"

폭염 속에 자외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부산 지역 자외선 지수는 7~9 사이.

(CG)'높음'과 '매우 높음' 수준으로
수 십여 분 만에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수치입니다.

◀INT▶
\"오후 1시 외출을 자제해야..\"

외출 30분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줘야 합니다.

햇빛에 피부가 타는 일광화상은
피부가 벗겨지고 수포가 생기는데
최대 6시간의 잠복기가 있어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신속하게 조치해야 합니다.

냉찜질로 피부 온도를 낮추고
팩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INT▶
\"차가운 물로 수건을 적시는 등..\"

일광화상은, 잦을 경우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합니다

또 적은 자외선에 노출해도 피부 가려움과
발진 증상을 보이는 햇빛 알레르기 환자는
긴 소매 옷과 모자, 양산을 착용해
최대한 햇빛을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MBC 뉴스 윤파란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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