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특수교사 수가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특수교육대상 학생 2천 150명에,
특수교사가 538명 필요하지만
실제 정규교사로 배정된 인원은
310명에 불과했습니다.
전국 평균 특수교사 확보율 63% 이하인
지역은 울산을 비롯해 대구와 인천 등 7곳으로
조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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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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