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차량털이범 1년 만에 또 잡혀

최익선 기자 입력 2015-08-03 18:4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차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군을
구속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5월 29일 울산대공원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 문을 열고 현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27차례에 걸쳐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해 9월에도 같은 혐의로
구속돼 8개월 동안 복역하고 지난 5월 18일
출소한 뒤 불과 11일 만에 다시 범행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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